스피어, 美우주항공 발사업체 192억 특수합금 수주…매출액 대비 7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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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 스피어 close 증권정보 347700 KOSDAQ 현재가 42,300 전일대비 850 등락률 +2.05% 거래량 1,025,660 전일가 41,45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스피어, 하나에어로와 2036년까지 독점 유통·전략적 제휴 체결 스피어, 트리스와 2039년까지 독점 계약…우주항공 공급망 통합 가속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신용미수대환도 당일 OK 는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192억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752.33%이며 계약 기간은 지난 24일부터 오는 12월 7일까지다. 구체적인 계약 상대는 영업기밀 비공개 요청에 따라 공시가 유보됐다.

최근 스피어와 합병된 스피어코리아는 로켓 발사체의 핵심 부품에 필요한 초합금과 특수합금을 개발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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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인 우주항공사의 연간 특수합금 사용 규모는 2조~3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피어코리아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대비 611% 증가한 854억원을 기록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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