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산하는 모양새는 아냐"

12일 오전 11시 4분께 경북 김천시 부항면 하대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지난달 28일 경남 산청군 시천면 상공에서 CH-47 치누크(Chinook) 헬기가 산불 진화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달 28일 경남 산청군 시천면 상공에서 CH-47 치누크(Chinook) 헬기가 산불 진화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산림당국은 헬기 5대, 인력 75명, 장비 21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AD

산불이 난 일대에 바람이 세게 불지 않아 빠르게 확산하고 있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