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철 대일전기 대표가 10일 '제60회 전기의 날'을 맞아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산업포장 정부포상을 받았다.

강기철 대일전기 대표가 수상한 모습.

강기철 대일전기 대표가 수상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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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한전기협회는 1900년 4월 10일 종로 네거리에 가로등을 밝힌 최초 민간 점등을 기념하고 전기산업 발전에 공헌한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전력산업발전 유공자 정부포상 수여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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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대표는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면서 "전력산업 발전이 더욱 이뤄지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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