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에서 '봄축제'가 열린다.


가천대 총학생회 비대위는 1일부터 3일까지 대학 바람개비동산에서 봄축제 ‘봄:개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가천대 구성원을 대상으로 하며,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축제 첫날인 1일에는 ‘봄플리’ 프로그램이 열려 학생들이 원하는 노래와 영상을 LED 스크린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저녁에는 ‘BLOSSOM CINEMA’에서 학생들의 사전 투표로 선정된 영화 2편이 상영된다.


가천대학교 총학생회가 1일부터 3일까지 봄축제를 개최한다. 가천대학교 제공

가천대학교 총학생회가 1일부터 3일까지 봄축제를 개최한다. 가천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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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에는 ‘여기로 G-POP’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며,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상품이 제공된다. 이어 저녁에는 가수 이젤(EJel), 적재와 함께하는 특별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3일에는 ‘봄플리’와 함께 또 한 번의 축하무대가 열려 가수 오존, 카더가든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와 함께 가천대 학군단은 대학 가천관 1층에서 ROTC 밀리터리 체험관을 운영, 화기류부터 광학장비, 통신장비 등 다양한 군사 장비 55종을 전시해 참여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기회를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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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사관 후보생(ROTC) 모집 홍보도 이루어지며, 행사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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