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경영 실천’ 일환으로 수변
환경 정화·생태계 보전 활동 전개

BNK금융그룹은 새로운 비전인 ‘세상을 가슴 뛰게 하는 금융’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상생 활동의 일환으로 2024년 두 번째 ‘BNK사회공헌의 날’ 행사를 열었다.

BNK금융그룹, 올해 두 번째 'BNK 사회공헌의 날' 개최.

BNK금융그룹, 올해 두 번째 'BNK 사회공헌의 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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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BNK 사회공헌의 날’ 행사에는 ESG경영실천의 일환으로 BNK금융그룹의 주 소재지인 부산, 창원, 울산, 서울 등에서 전 계열사 1400여명 임직원들이 참석해 지역 수변 환경 정화 및 생태계 보전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창원지역에서는 빈대인 회장을 비롯한 450여명의 그룹 임직원이 산호천에 모여 수변 환경정화를 위해 맨발 황토길 조성, 80여 종의 미생물이 들어 있는 ‘EM흙공’ 던지기, 꽃밭 조성, 수변/수중 쓰레기 수거 등을 진행했다.

BNK금융 빈대인 회장은 “올해 두 번째 ‘사회공헌의 날’은 대규모 환경 정화 활동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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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3월 BNK금융그룹은 그룹 비전인 ‘세상을 가슴 뛰게 하는 금융’을 실천하고 기존 계열사 중심의 봉사대를 그룹 중심의 조직 체계로 재편한 ‘BNK봉사단’을 창단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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