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사이언스맘 클럽 간담회 개최
국립광주과학관 학부모 모니터링단 ‘사이언스맘 클럽’이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18일 국립광주과학관에 따르면 ‘사이언스맘 클럽’은 학부모의 니즈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전시·행사 및 교육프로그램에 반영해 서비스 품질과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국민 참여형 소통강화 프로그램이다.
올해 사이언스맘 클럽 제7기는 과학관을 사랑하고, 과학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학부모 23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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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이언스맘 클럽 회원에게는 ▲국립광주과학관 상설전시관·특별기획전 무료이용(월1회, 동반 3인까지) ▲신규 1일 교육프로그램 개발 시 사전접수 기회 제공(월 1회 2팀)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필수미션 수행 및 미션수행 우수자 선정을 통한 소정의 활동비 지급 ▲우수맘 선정 시상(국립광주과학관장상) 등 다양한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며 회원들의 모니터링 기반을 마련한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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