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속속 들어오는 총선 사전투표함…신안 54.81% 전국 최고
6일 오후 6시까지 이틀 동안 진행된 22대 총선 사전 투표함이 속속 들어오고 있다. 이날 전남 영광군 선관위에 투표함이 집결하는 모습이다. 영광군 사전투표율은 45.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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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은 유권자 4428만11명에 1384만9043명이 참여, 투표율은 31.28%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는 54.18%로 전남 신안군이 기록했다. 2016년 총선 때 사전투표가 처음 시행한 뒤 최고치를 경신했다.
호남취재본부 김건완 기자 yac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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