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Law]태평양 '가상자산의 봄' 대비 세미나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와 전문가들 초청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이준기)은 연합인포맥스와 함께 22일 ‘크립토 스프링에 대비한 제도개선 과제’를 주제로 한 온오프라인 세미나를 연다. 온라인은 유튜브에서, 오프라인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RX한국거래소 1층 콘퍼런스홀에서 진행된다.
제1세션은 ‘가상자산거래소 법인계좌의 허용 필요성’이라는 대주제 아래 에밀리 파커 전 코인데스크 이사가 ‘해외거래소의 법인 고객 현황과 규제 동향’을, 조진석 KODA 대표가 ‘가상자산거래소 법인계좌 관련 규제 및 개선 방향’을 발표한다.
최연택 삼정KPMG 상무는 ‘기업의 가상자산 취득·보유·처분의 확대에 따른 회계와 공시 처리 기준’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이어 박종백 태평양 변호사(63·사법연수원 18기)를 좌장으로 제1세션 주제 발표자를 포함해 김종승 SK텔레콤 Web 3.0 팀장, 윤민섭 DAXA 정책본부장, 오상록 하이퍼리즘 대표, 진창호 보스턴컨설팅그룹 파트너 등 6명이 관련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법률신문 조한주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