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파인애플농장서 ‘불’ … 모종 1000주 잿더미
19일 새벽 4시 4분께 경남 거제시 거제면의 한 아열대 작물 농장에서 불이 났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파인애플을 키우던 3000㎡ 규모 유리온실에서 난 불은 온실 내부 500㎡와 파인애플 모종 1000주를 태웠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소방서 추산 13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행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새벽 4시 51분께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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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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