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기후행동 실천

작가와 함께하는 ‘기후변화’ 북콘서트가 울산에서 열린다.


울산시는 오는 10월 7일 오후 2시 울산대공원 내 울산가족문화센터 A동 대강당에서 ‘최원형 작가와 함께하는 기후변화 책마당(북콘서트)을 개최한다고 29일 알렸다.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방송작가이며 ‘사계절 기억책’, ‘환경과 생태 쫌 아는 10대’, ‘왜요 기후가 어떤데요?’ 등의 저자로 유명한 최원형 작가의 강연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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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울산시 및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누리집 안내 포스터의 정보무늬를 통해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민에게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과 기후행동 실천을 유도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산시청.

울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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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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