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 한 고등학교 비탈면서 토사 유출…인명피해 없어
전남 나주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4일 나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께 A고등학교 옆 비탈면이 무너져내려 토사가 학교를 덮쳤다.
건물 내부로 유입된 토사로 인해 행정실과 펌프실 등 일부가 매몰됐다.
방학 기간이라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전남도교육청 등 관계기관이 응급복구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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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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