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 유통인 대상 재난체험 교육
가락시장, 유통인 대상 재난체험 교육 및 응급처치 교육 시행
화재, 지진, 태풍 등 재난상황 대처 방법 교육·체험 통한 대응능력 강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유통인을 대상으로 재난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응급 처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따.
공사는 지난달 28일 서울시 안전체험관에서 ‘시민안전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한데 이어 이달 5일에는 공사에서 심페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시민지킴이 양성교육’은 서울소방재난본부에서 운영하는 광나루 안전체험관에서 화재, 지진, 태풍 등 재난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교육하고 체험, 화재 등 재난 시 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은 한국심폐소생술교육원에서 전문강사를 초빙, 심폐소생술과 심장재세동기 사용법을 교육하고 실습하는 등 가락시장 이용객 및 종사자의 심정지 발생 시 대처요령에 대해 교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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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수 기술이사는 “가락시장 내 재난사고 및 응급환자 발생 시 유통인들이 신속히 대응 할 수 있도록 재난안전체험 및 심폐소생술 체험교육을 실시했고 유통인 대상 찾아가는 소방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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