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 치위생학과 4학년 학생 37명 전원이 ‘2023년 병원사무관리사’ 자격시험에 합격했다.


대한치과교육개발원과 오스템임플란트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병원사무관리사’ 자격시험은 치과 건강보험 청구 지식, 보험 청구 프로그램 활용 능력, 병원 사무 행정 업무능력을 갖추기 위한 전문 자격증 취득시험이다. 치과 종사자에게는 필수 자격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신라대 치위생학과 학생들.

신라대 치위생학과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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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치위생학과는 매년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전공 지식과 병원 사무 행정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해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키워왔다. 올해는 ‘2023년 병원사무관리사’ 자격시험에 전원 응시·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치위생학과 학과장 장경애 교수는 “우리 학과는 미래 치과위생사를 꿈꾸는 학생들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 학생들의 전문성 확보와 취업역량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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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치위생학과는 치과대학 부속병원, 치과 병·의원, 종합병원, 국공립 시립병원, 보건직 공무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사관, 연구소, 치과 관련 기업체 등 국내·외 다양한 치과 관련 기관과의 산학 협력 네트워크를 활발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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