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M 네덜란드 항공이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와 함께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내 마티나 및 마티나 골드 라운지를 이용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컴포트’ 론칭 행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LM의 프리미엄 컴포트 클래스 도입과 워커힐 호텔의 60주년을 기념해 공동 기획됐다. 다음 달 9일까지 워커힐이 운영하는 제2여객터미널 마티나·마티나 골드 라운지를 방문한 후 안내문에 표시된 QR코드를 통해 퀴즈를 풀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KLM 프리미엄 컴포트 클래스 유럽 왕복 항공권 2매, 백화점 5만원 상품권, KLM 항공기 모형 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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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KLM 공시 홈페이지에서 프리미엄 컴포트 클래스 항공권 구매 시 할인코드 ‘KORKLMPC23'을 입력하면 10만원 할인된다.


KLM 네덜란드 항공 관계자는 “5월 황금연휴부터 여름휴가 시즌까지 유럽 여행 수요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KLM과 함께 보다 실속 있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누리며 장거리 비행의 즐거움을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KLM]

[사진제공=K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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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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