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임직원 2만318명의 이름을 새긴 보잉 777-300ER 항공기 앞에서 직원 가족들이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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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임직원 가족을 본사로 초청하는 패밀리데이 행사를 29일부터 이틀간 했다. 직원 가족에게 감사를 전하고 화합을 위한 행사로 2019년 첫 시행 후 4년 만에 다시 열렸다. 올해는 8600여명이 다녀갔다. 테마파크로 꾸며진 대한항공 본사 격납고에는 어린이용 놀이 기구 등 놀이공간이 마련됐다. 기내 응급처치 체험, 배구선수단 사인회 등 프로그램도 다양했다. 대한항공 임직원 2만318명의 이름으로 슬로건을 새긴 래핑 항공기도 이날 공개됐다.

대한항공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치러 원본보기 아이콘
대한항공 패밀리데이 본사 격납고 전경<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 패밀리데이 본사 격납고 전경<사진제공: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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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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