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가 27일 ‘2023년 광주 동부경찰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녹색어머니회는 초등학교 등·하굣길 교통안전 확보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 등 캠페인 관련 지도 방법을 논의했다.

일명 '마약 음료' 사건을 예방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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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일 서장은 “스쿨존 내의 안전한 교통문화 및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주 동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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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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