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남권 민선 8기 10개월 ‘직무수행 평가’ 성적표
김산 무안군수 잘하고 있다 75.5%로 가장 높아
민선 8기 10개월 동안 전남 서남권 4개 지역 시장·군수에 대한 직무수행 평가 여론 조사에서 김산 무안군수가 잘하고 있다 75.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KBS 광주방송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목포, 무안, 신안, 함평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 번호를 활용한 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해 26일 발표했다.
4개 지역 시장·군수에 대한 직무수행 평가에서 박홍률 목포시장 잘하고 있다 48.8%, 잘못하고 있다 40.8%, 김산 무안군수 잘하고 있다 75.5%, 잘못하고 있다 16.3%로 나타났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잘하고 있다 66.8%, 잘못하고 있다 26.2%, 이상익 함평군수는 잘하고 있다 69.8%, 잘못하고 있다 22.0%로 응답했다.
이번 여론조사 응답률은 목포 504명, 무안 501명, 신안 506명, 함평에서 510명이 답해 목포 10.3%, 무안 16.4%, 신안 15.7%, 함평 22.8%를 기록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목포와 무안, 신안 ±4.4% 포인트, 함평 ±4.3%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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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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