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이 오는 5월 9일부터 부산-일본 도야마 노선의 부정기편을 운항한다.


이번 부정기편은 오는 5월 9일부터 19일까지 왕복 4회 운항하며 운항일자별 출발·도착 시간이 다르다.

오는 5월 9일 기준으로는 김해국제공항에서 오전 11시 20분에 출발해 도야마 공항에 오후 1시에 도착하며 귀국 항공편은 현지 공항에서 오후 3시 15분에 출발해 김해국제공항에 오후 5시 5분에 도착한다.


비행시간은 약 1시간 50분이 소요되며 195석 규모의 A321-200 항공기가 투입된다.

에어부산 A321LR.

에어부산 A321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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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관계자는 “지난 3월 미야자키 부정기편 운항을 시작으로 일본 여행 지속세에 맞춰 일본 노선에 대한 부정기편과 증편 운항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도야마 부정기편과 같이 계절성 인기 노선에 직항편을 투입해 지역민의 여행 편의를 더욱 확대하고 여행 수요에 맞춘 탄력적인 노선 운영으로 회사 가치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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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야마 부정기편의 예약과 구매 안내는 여행사 ‘모두투어’에서 가능하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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