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마포구청장 홍대입구 ‘레드로드’ 조성 상권 살린 사연?
다수의 특허 가진 박강수 마포구청장 매물 쌓이던 홍대입구 거리 가게 살리기 위해 ‘레드로드’ 조성 상권 살려내 주민들 '환호'
지방자치 역사가 30년이 넘어서면서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로서 지방자치단체장들의 역할이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특히 서울 구청장들은 25개 자치구 별 경쟁이 치열하면서 지역 주민들에게 남다른 이미지를 구축하면서 지역 대표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취임 이후 홍대 입구에 ‘레드로드’를 구축해 ‘지역을 살리는 구청장’으로서 입지를 확실히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다수의 특허를 가질 정도로 남다른 경쟁력을 가진 박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죽어가는 홍대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레드로드’를 구축해 지역을 완전히 살리고 있다.
마포구 관계자는 “홍대 지역 일반 가게들이 거의 폐업 상태로 가게 마다 ‘매물’로 나왔는데 박강수 구청장이 상권을 살리기 위해 ‘레드로드’를 만든 이후 매물이 거의 사라졌다”고 전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홍대 입구 레드로드 조성 초기 몇 상인들이 반대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이제 완성되니 너무 좋아한다"며 "최근 열린 장애인 축제 때는 상인이 아이스크림을 한 바구니 사와 주위분들에게 제공하며 기뻐하는 일도 있었다"고 전했다.
마포구는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박 구청장이 ‘레드로드’를 만든 후 지역이 살아나고 있다는 평가에 따라 대대적인 홍보전을 펼칠 예정이다.
구는 5월13~14일 레드로드 페스티벌을 개최해 대규모 상권 활성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레드로드는 문화 ·관광 ·안전 ·자연이 한 데 어우러진 마포만의 특화거리로, 조성이 마무리되면 서울의 새로운 명소이자 외국인들에게도 매력 있는 관광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구청장은 이뿐 아니라 잘못 설계 시공된 몇 공공시설물을 재구성하는 작업을 통해 상당한 이익을 주민들에게 돌려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구청장은 창의적인 시각으로 지역을 살려내는 행보를 계속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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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한 과장은 "박 구청자께서는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하면서 추진력 또한 대단하다"며 "민선 8기 동안 지역 발전에 큰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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