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진영스포츠센터, 2개월간 무료 개방 시범 운영
경남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진영스포츠센터가 5월 8일부터 정상 개관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공사에 따르면 센터는 지하 1층, 지하 3층 규모로 지어져 1층에는 수영장, 2층에는 헬스장과 GX룸, 3층에는 다목적 체육관으로 조성됐다.
수영장 장애인 경사로, 장애인용 헬스기구도 갖췄다.
공사는 그간 3개 스포츠센터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사전 합동점검과 시 운전을 거쳐 2개월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무료 개방을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회원을 모집한 후 오는 7월 3일 정상 개관할 계획이다.
센터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진영스포츠센터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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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영 사장은 “진영 시민의 숙원이었던 진영스포츠센터는 진영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시민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최우선에 두고 무엇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이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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