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창원 출퇴근길 ‘안내문’ 붙은 차 타세요!
경남 창원특례시가 19일 새벽 5시부터 총파업에 돌입한 창원시내버스 9개 사 버스 724대 노선을 달릴 비상수송수단을 투입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전세버스 142대와 시청 버스 10대, 택시 800대에는 비상수송수단을 알리는 현수막과 노선번호 등이 부착됐으며 전광판에도 같은 내용이 표출된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