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에 돌입한 경남 창원시내버스를 대신할 임차 버스에 임시 시내버스임을 알리는 현수막이 붙어있다. [사진제공=창원중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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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시내버스 노사 간 임금 단체 협상 결렬로 9개 회사 소속 버스 724대가 19일 새벽 5시 첫차부터 운행을 멈췄다.


총파업에 돌입한 시내버스를 대신해 현수막과 노선번호, 안내문 등을 부착한 임시 시내버스가 버스 노선을 따라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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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버스에는 이·통장연합회 회원이 시민의 차량 탑승과 하차 등을 돕고자 동승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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