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청년 일·경험 사업 운영기관 6곳과 협약
동의대 학생지원처가 지난 13일 본관 2층 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의 청년 일 경험 지원사업 운영기관들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체결한 운영기관은 부산벤처기업협회, 두원잡, 맥시머스, 빛솔인재개발원, 워크잡, 퍼스트인잡 등이다.
동의대와 운영기관들은 ‘2023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사업’에 참여하는 동의대 재학생들에게 기업탐방과 인턴십 등의 일 경험과 직무체험을 제공하고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동의대 이철균 학생지원처장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으로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에게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학생에게 맞춤형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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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변화하는 취업 환경에 대처하고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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