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실크로드 대자연 체험 중앙아시아 기획전
우즈베키스탄·키르기스스탄·카자흐스탄 등
노랑풍선 노랑풍선 close 증권정보 104620 KOSDAQ 현재가 4,795 전일대비 175 등락률 -3.52% 거래량 187,269 전일가 4,97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라이브 예약 가이드팁 면제"…노랑풍선, 북유럽패키지 공개 "러닝과 휴양을 동시에"…노랑풍선, '코코 로드 레이스' 연계 상품 출시 은 실크로드의 대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트리플(TRIPLE) 중앙아시아' 기획전을 개설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아름다운 역사의 도시 우즈베키스탄과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로 불리는 키르기스스탄, 유라시아 중심부 카자흐스탄 등 총 3개 국가를 여행할 수 있도록 했다. 상품별 선착순 8명 한정으로 기사·가이드 경비(1인 100달러)를 노랑풍선에서 지원하는 특전을 제공한다.
노랑풍선은 중앙아시아 10일 상품을 추천했다.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아시아 부하라 호텔, 알마티 쉐라 인 호텔 등 각 지역의 유명 호텔에서 숙박한다.
또 카자흐스탄의 그랜드 캐니언으로 불리는 차른 계곡과 울창한 나무와 꽃들로 가득한 판필로바 공원, 만년설로 유명한 천산 산맥 침블락, 19세기 말~20세기 초에 걸쳐 만들어진 여름 별장 쉬토리아 모히하사 등 중앙아시아의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코스를 구성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하수 계속 펐더니, 매년 24㎝씩 가라앉는 중"…...
노랑풍선 관계자는 "중앙아시아는 자연 청정 지역일 뿐만 아니라 동·서양의 역사를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여행객이 찾는 여행지 중 한 곳"이라고 소개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