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랩컨버전스가 6년 연속으로 서울형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서울형 강소기업'은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청년실업 문제 해결을 위한 취지로 서울시가 2016년부터 도입한 사업이다.

서울 소재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역량, 정규직 비중, 임금, 근무환경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서울형 강소기업에 선정된 기업은 서울시로부터 근무환경개선금 지급, 육아휴직자 대체 청년인턴 지원, 청년 인재 구인 지원, 기업 홍보 지원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네오랩, 6년 연속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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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랩컨버전스는 최근 NDP 클라우드 개발을 통해 필기 정보를 디지털 문서화해 고도화하는 기반을 다졌다. 또 네오랩클라우드를 새로운 서비스로 론칭하고 필기 정보와 교과서·교재 등의 문서를 인공지능(AI)과 분석하는 작업을 고도화했으며 올해는 충남교육청 서술형 평가 서비스 개시 등 에듀 테크 분야로 사업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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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랩컨버전스는 네오위즈 공동 창업자 이상규 대표가 2009년 2월 설립한 회사다. 네오랩은 소리펜과 필기펜의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핵심 특허기술인 엔코드(Ncode)를 기반으로 종이에 쓴 필기 내용을 디지털화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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