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 동부도시보건지소가 한의학적 프로그램을 통해 중풍·치매 예방에 나선다.


보건지소는 동부권역 지역주민 대상 ‘중풍·치매 한방(韓方)에 해결하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소에 따르면 프로그램은 4월 25일, 5월 9일, 5월 23일 각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총 3차에 걸쳐 이뤄진다.


경남 김해시청. [사진제공=김해시청]

경남 김해시청. [사진제공=김해시청]

AD
원본보기 아이콘

▲1차는 중풍과 치매의 한의학적 이해 및 예방·관리 방법 ▲2차는 중풍 및 치매 예방·관리를 위한 경혈 요법 1 ▲3차는 중풍 및 치매 예방·관리를 위한 경혈 요법 2를 주제로 회차별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중풍과 치매 예방·관리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11일부터 동부도시보건지소를 방문하거나 전화하면 된다.

AD

신길재 보건관리과장은 “코로나19로 3년 동안 신체적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은 어르신들이 활력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