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경찰서, 잠실 자생한방병원과 업무협약…“범죄피해자 의료지원”
서울 송파경찰서는 순직경찰관 유가족과 범죄피해자 의료지원을 위해 잠실 자생한방병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송파경찰서 관내 순직경찰관 유가족과 범죄피해자들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지원을 받게 됐다. 잠실 자생한방병원은 이달부터 1년 동안 순직경찰관 유가족과 범죄피해자 15명에게 1인당 100만원 상당의 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집에 처박혀있나 나도 찾아볼까?"…누가 아재 취...
AD
김동권 송파경찰서장은 "아직 많은 순직경찰관 유족과 범죄피해자들이 심리적·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데 이번 의료지원을 통해 치료에 도움 되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지원 활동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