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군 부남면 ‘양숙2리 마을만들기사업’이 준공됐다.

아름다운 농촌마을 ‘청송’, 부남면 양숙2리 마을회관에서 마을만들기사업’ 화합의 날 행사를 기념하는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아름다운 농촌마을 ‘청송’, 부남면 양숙2리 마을회관에서 마을만들기사업’ 화합의 날 행사를 기념하는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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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4월 11일 본 사업으로 조성한 부남면 양숙2리 마을회관에서 ‘양숙2리 마을만들기사업’ 화합의 날 행사를 열었으며,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한 도의원, 군의원, 사업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다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청송군은 ‘자연 속 숲 내음 가득한 살고 싶은 양숙2리 마을 만들기’라는 기치를 내걸고, 2020년부터 총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마을 생활인프라 확충을 위한 마을회관 신축과 지역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해 마을 주민들의 화합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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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군수는 “살고 싶은 아름다운 농촌마을, 양숙2리 마을만들기를 위해 애써주신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더욱 마을을 잘 가꿔 청송군을 대표하는 동네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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