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호미반도 일대 해양문화

스토리 테마, 체험형 투어 진행

포항시는 지난 30일 포항시 SNS 기자단을 대상으로 ‘포항바다버스-불꽃원정대’ 시범운영을 진행했다.

포항시 SNS기자단이 30일 ‘포항바다버스-불꽃원정대’ 시범운영에 참여했다.

포항시 SNS기자단이 30일 ‘포항바다버스-불꽃원정대’ 시범운영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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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바다버스-불꽃원정대’는 이층 버스를 타고 포항 구룡포와 호미 반도 일대를 중심으로 포항(일월신화), 바다(경관), 미식(체험) 등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체험 중심형 투어버스다.


운행코스는 구룡포 일본인 가옥 거리에서 출발해 국립등대박물관, 호미곶 해맞이 광장, 다무포 고래마을, 땅끝마을을 거쳐 구룡포 일본인 가옥 거리로 돌아가는 코스이며, 주요 프로그램은 ▲포항바다버스 AR 체험 ▲국립등대박물관 관람 ▲해녀 전통 옷 체험 ▲해변 플로깅 ▲해파랑길 걷기 등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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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컨벤션관광산업과장은 “포항의 해양 문화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색적인 체험 활동을 강화하고, 시범운영 의견을 수렴해 포항바다버스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계획공모형 지역 관광개발 사업을 적극 추진해 구룡포에 더 많은 관광객이 유입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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