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28일까지 ‘청년 문화복지카드’ 대상자 모집
[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오는 28일까지 ‘2023년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남도에 2년 이상 거주하는 청년 만 19~28세를 대상으로 1인당 2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층이 가장 선호하는 문화·여가활동을 지원하며 문화생활 향유 및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한다.
다만, 공무원,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 밖 청소년 수당 대상자,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대상자는 제외된다.
청년 문화복지카드는 도서, 영화, 공연, 학원 수강, 체육시설 이용 등 문화 활동 및 자기계발을 위한 업종에서 사용 가능하며 농협 카드 홈페이지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고시 공고를 참고하거나 군청 인구교육정책과 청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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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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