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청년정책 홍보 서포터즈 '잡아바 크루' 뜬다
[아시아경제(부천)=이영규 기자] 경기도 청년정책 홍보 서포터즈인 '잡아바 크루'가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0일 경기도 청년정책 홍보 서포터즈인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잡아바 크루' 활동 발대식을 청년일자리본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잡아바 크루는 올 연말까지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중소기업 청년 노동자지원사업, 청년 복지포인트)과 관련한 홍보콘텐츠 자체 제작을 통해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펼친다.
다음 달 모집을 시작하는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홍보를 시작으로 11월 모집 예정인 청년 복지포인트 모집 홍보 외에도 다양한 경기도 청년정책 홍보를 진행한다.
조은주 재단 청년일자리본부장은 "올해 5년째를 맞이한 경기도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일하는 청년 10만여 명을 지원해 왔다"며 "청년이 주도적으로 나서 청년에게 전달하고 공유하는 방식을 통해 사업 취지, 내용, 혜택 등이 더 많은 도내 청년에게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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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지난해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홍보 서포터즈인 '청년 대표 리포터(청대리)'도 올해 운영하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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