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19일 오후 1시 5분께(현지시간) 멕시코 서부 미초아칸주 프라시타 데모렐로스 인근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18.20도, 서경 103.40도이며 발생 깊이는 15km다. 멕시코시티 서쪽으로 475km 떨어진 태평양 연안에서 발생했다.

이번 지지은 당초 규모 7.5로 발표됐으나 이후 멕시코 지진학자들은 규모 7.6 강진으로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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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은 수도 멕시코시티와 케레타로 등 중서부에서도 감지됐다. 쓰나미 발생 경고도 나왔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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