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란 옥과한우촌 대표, 광주 142호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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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김해란 옥과한우촌 대표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를 약정하면서 광주 142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가입식에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철홍 회장, 옥과한우촌 김해란 대표, 유근기 곡성군 전 군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정학 회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현광진 차기회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 운영재정위원들, (주)도경건설 박정연 대표(광주 아너 121호 회원), (주)세진엔지니어링 박찬갑 대표이사(광주 아너 137호 회원), ㈜누리산업개발 김동기 회장(광주 아너 138호 회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 대표는 전남 89호 김일재 아너와 부부아너 회원이 됐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 전남지부 운영재정위원회장으로서 보호 대상자들의 자립을 도와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봉사하고 있다.

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손 세정제 및 마스크 기탁, 여성 위생용품을 기탁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 내 귀감이 되고 있다.


김 대표는 “나눔 문화를 이끌어 가는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옥과한우촌이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주위로부터 받은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며 “주신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철홍 회장은 “아름다운 부부 아너 회원이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많은 존경과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나눔 명문가의 계보를 이어가시길 진심으로 소망한다”며 “나눔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주신 김해란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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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07년 설립한 대한민국 대표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다양한 사회지도자들의 참여를 통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며 나눔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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