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의 '직수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 [사진제공 = 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의 '직수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 [사진제공 = 청호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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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청호나이스의 ‘직수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가 인기를 얻고 있다. 자사 정수기 전체 판매량의 약 45% 이상을 차지할 만큼 사계절 내내 잘 팔리는 가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 6월 출시된 직수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는 국내 최대 얼음 저장용량(동급사양대비, 800g)이 특징이다. 또한 실용성과 디자인, 감성을 모두 잡은 ‘가전테리어(가전+인테리어)’ 제품으로 ‘2022 우수디자인(GD)’에서 우수산업디자인상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직수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는 찌꺼기가 필터에 남아있을 수 있는 직수방식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필터 역세척 기술을 적용했다. 살균기능 작동 시 필터 내부 살균세척을 위해 정수되는 흐름의 역방향으로 살균수가 필터 내부로 유입, 살균과 동시에 필터 및 유로 내부에 있을 수도 있는 작은 미세이물질 입자까지 세척해 배출해 준다. 필터 역세척은 7일마다 자동으로 작동된다. ‘UV케어시스템’을 통해 얼음 위생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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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는 자사 카운터탑 얼음정수기 대비 약 10% 줄어든 가로 25.4㎝의 슬림한 사이즈로 공간 효율성도 뛰어나다. 사용자 중심 다양한 편의기능도 눈에 띈다.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냉수 단계(강냉, 약냉, 미사용)를 설정할 수 있으며 온수 사용 온도는 3단계(85℃, 75℃, 45℃)로 선택 가능하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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