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그룹의 수면 브랜드 슬로우베드가 선보인 '어드밴스드 매트리스'.

퍼시스그룹의 수면 브랜드 슬로우베드가 선보인 '어드밴스드 매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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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가구 시장에서도 미코노미(Meconomy) 바람이 거세다. 미코노미는 나(Me)와 경제(Economy)를 합친 단어로 자신의 편리함과 가치있는 활동을 위해 돈을 아끼지 않는 소비 형태를 말한다. 나를 위한 취향과 스타일의 가치를 높이는 소비가 확산되면서 소비자 맞춤형 가구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하루의 시작과 끝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침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매트리스도 나에게 맞춤으로 고르려는 이들이 늘고있다. 퍼시스그룹 수면 브랜드 슬로우베드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제품별 각기 다른 수면 형태를 만족시키는 맞춤형 매트리스를 선보였다.


다양한 소재의 조합으로 탄생한 ‘어드밴스드(Advanced) 매트리스’ 4종은 자신의 취향을 중요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해 인기가 많은 프리미엄 제품이다. 체형과 취향에 따라 소프트, 미디엄 소프트, 밸런스드, 펌 중 원하는 물성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제품 모두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수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3단 구조로 구성했다. 상단 커버도 3가지로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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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모션 매트리스'는 매트리스 자체에 모션 메커니즘을 적용해 들뜨지 않는 착와감을 선사한다. 개인의 선호에 따라 ‘미디엄 소프트(올 폼)’와 ‘밸런스드(폼·스프링)’ 등 2가지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매트리스 2개를 활용해 각자의 생활 패턴에 맞게 따로 또는 함께 사용할 수 있어 결혼 생활을 시작한 신혼부부에게 안성맞춤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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