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첫 날인 9일 서울역에서 귀성객들로 만석이 된 KTX가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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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 날인 9일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이 고향으로 향하는 열차에 오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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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 날인 9일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이 고향으로 향하는 열차에 오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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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 날인 9일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이 고향으로 향하는 열차에 오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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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 날인 9일 서울역에서 고향에 같이 가지 못한 한 시민이 아쉬운 인사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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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추석 연휴 첫날인 9일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이 고향으로 향하는 열차에 오르고 있다. 이번 추석 연휴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없는 명절 영향으로 작년보다 귀성객이 10.4%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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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이동량 분포를 보면 추석 당일(10일) 이동 인원이 758만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서 추석 다음 날인 11일이 624만명, 추석 전날인 9일이 609만명, 평일인 8일 574만명,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452만명 순으로 조사됐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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