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2022년 신입사원 공채…"MZ 직원이 MZ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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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남양유업은 오는 12일까지 2022년 신입사원 정기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전국에 위치한 영업 지점에서 근무할 영업관리직을 비롯해 서울 본사에서 근무하는 ▲해외 수출 담당 및 해외 원부자재 구매 담당 ▲전산보안 담당 ▲특수 거래처 담당 등이다. 전국 5개 공장에선 ▲품질보증 ▲생산관리 ▲공무 환경 담당 및 세종시에 위치한 연구소의 식품 개발, 분석 담당 등 본사를 비롯해 사업장 별로 다양하게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공개 채용에는 분야 별로 MZ(밀레니얼+Z세대)세대 직원들이 서류심사 및 실무진 면접관으로 참여한다. 영상에 친숙한 세대인 점을 고려해 서류 지원서 대신 자기소개 영상만으로도 접수가 가능한 ‘PR 영상 자기소개서’ 제도를 도입하는 등 채용 과정에 다양한 변화를 줬다.


오는 12일까지 접수를 거쳐 1차 면접과 2차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자는 신입사원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남양유업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전형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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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관계자는 "남양유업은 경영지배인을 중심으로 조직문화 리브랜딩 및 임직원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변하고 있는 남양유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역량 있는 젊은 인재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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