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세관,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와 꽃 생활화 체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본부세관은 업무환경에서 발생하는 직원들의 스트레스 관리를 위하여 ‘꽃 생활화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지원하고 (사)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 광주광역시지회가 시행하는 사업으로 호접란을 이용한 화분 만들기가 진행됐다.
체험에 참여한 직원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꽃과 식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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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세관은 식물을 활용한 그린 오피스를 조성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비대면 반려식물 만들기를 체험하는 등 직원들의 심리 관리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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