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는 호국의 달을 맞아 최무선과학관에서 다음달 10일까지 ‘곤충과 천적’ 야외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경북 영천시는 호국의 달을 맞아 최무선과학관에서 다음달 10일까지 ‘곤충과 천적’ 야외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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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영천시는 호국의 달을 맞아 최무선과학관에서 ‘곤충과 천적’ 야외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23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3주간 열리며 한국과학관협회 지역과학관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마련됐다.

전시 내용은 ▲다양한 살아있는 곤충과 천적을 직접 관찰하는 체험을 할 수 있는 2동 ▲곤충과 천적에 대한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 체험 1동 ▲3D 홀로그램과 증강현실 체험 1동으로 총 4개동 이동식 전시 큐브로 구성돼 있어 외벽에는 곤충과 천적에 대한 증강현실 3D 트릭아트 체험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는 약 3주간 영천최무선과학관 정문 광장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회차별 선착순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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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특별·기획전을 통해 살아있는 곤충과 천적을 만지고 느끼는 체험학습을 통해 곤충의 개념과 필요성을 몸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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