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루엣인터내셔널이 이블아이 스포츠 선글라스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실루엣인터내셔널이 이블아이 스포츠 선글라스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프리미엄 안경 브랜드 실루엣 인터내셔널이 이블아이 아이웨어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블아이 선글라스는 모든 모델에 고품질 렌즈 기술이 내장돼 스포츠 활동 중에도 편안한 시야를 보장한다. 최고의 광학 품질을 지닌 폴리카보네이트 렌즈는 내구성이 뛰어나 태양, 바람, 먼지, 비 또는 곤충과 같은 외부 영향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동시에 UVA, UVB, 및 UVC 방사선(UV 400)에 대한 100% 보호 기능을 가지고 있다. 개인의 얼굴형에 맞춰 코 패드와 선글라스 다리를 조절할 수 있어 스포츠 활동 중에 미끄러지지 않는다.

AD

이블아이 선글라스는 다이렉트 글레이징, 어댑터 또는 해당 모델에 따른 도수 클립을 사용해 처방 렌즈를 제공한다. 오스트리아 린츠에 위치한 ‘실루엣 국제 렌즈 연구소’에서는 프레임 및 도수 렌즈를 위한 지속적인 생산과 함께 꾸준한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