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코아시아 코아시아 close 증권정보 045970 KOSDAQ 현재가 5,900 전일대비 110 등락률 +1.90% 거래량 379,312 전일가 5,79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아시아, 인도 반도체 산업 육성…"현지 팹리스 지원 협회 SFAL 업무 협약" 코아시아, 코아시아씨엠 지배지분 45.1%로 확대 [특징주]코아시아, 삼성 파운리드 5nm 공정서 암바렐라 차량용 AI SoC 양산 ↑ 가 강세다. 삼성전자와 인텔이 영국의 세계 최대 반도체 설계기업 암(ARM) 인수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에 ARM의 디자인 파트너인 코아시아가 부각된 것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10시12분 기준 코아시아는 전일 대비 6.09%(480원) 상승한 8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인텔이 ARM 인수에 나설 수도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ARM은 영국에 본사를 둔 반도체 설계 자산(IP) 솔루션 제공 업체다. 세계 인구의 70%가 ARM 솔루션이 탑재된 칩을 매일 사용할 만큼 독보적 강자다.

앞서 2020년 글로벌 반도체 설계 회사 엔비디아가 ARM의 인수 계획을 발표했다가 반독점 심사에 걸려 무산된 바 있다. 업계에서는 2030년까지 시스템반도체 업계 1위를 노리는 삼성전자가 ARM을 인수할 경우 시너지가 클 것으로 보고 있다.

AD

코아시아는 2020년 ARM의 '턴키 SoC디자인 파트너'로 선정됐다. 코아시아는 ARM의 IP 등 설계자산과 개발 툴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ARM의 설계자산과 기술을 기반으로 두고 있는 고객까지 대응 가능하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