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이 분양하는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 조감도/사진=KCC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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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서율 기자] KCC건설이 대구 수성구 일대에 조성되는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을 다음 달 중 분양할 예정이다.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은 KCC건설이 앞서 대구에서 공급을 마친 ‘상인KCC 스위첸’, ‘두류 파크 스위첸’, ‘대구 오페라 스위첸’에 이은 네 번째 스위첸 브랜드 단지다. 지하 7층~지상 15층, 17개동, 전용면적 74~206㎡, 아파트 75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전체 가구 중 중대형(전용면적 85㎡ 초과) 주택형이 206가구(15개 타입)로 구성된 중대형 특화 단지다. 이 중 테라스, 복층형 특화 설계 등이 도입된 중대형 주택형이 130가구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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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에는 프라이빗 가드닝 10개소와 테마형 놀이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 가구당 1.53대(근생 포함)의 입주민 주차공간과 차량 주출입로 4개소를 확보했다. 인근에는 수성못, 법이산, 앞산 등 자연환경이 자리잡고 있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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