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이 참여하는 'ATD 2022' 부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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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세계 최대 인재개발 콘퍼런스인 ‘ATD 2022’에서 미래형 교육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매년 미국에서 개최되는 ATD(Association for Talent Development International Conference & EXPO)는 해마다 100여 개 국가와 1만여 명이 참가하는 글로벌 콘퍼런스다. 이번 행사는 5월15일부터 18일까지 미국 올란도에서 개최된다.

휴넷은 총 112㎡ 규모의 부스에 ‘아시아 NO.1 에듀테크 컴퍼니’를 주제로 전시를 구성한다. 전시회에서는 휴넷의 에듀테크가 집약된 미래형 교육 솔루션이 4개 구역으로 나뉘어 집중적으로 소개된다. ▲메타버스 공간을 활용한 사이버 연수원 ‘메타 랩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AI 교수 솔루션’ ▲일과 학습을 결합한 개인 맞춤형 교육 설계 솔루션 ‘러닝 저니 메이커’ ▲게임하며 학습하는 게임러닝 프로그램 ‘아르고’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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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은 해마다 국내 기업의 체험단을 이끌고 미국 선진 기업 투어와 ATD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조영탁 휴넷 대표는 "세계 최대 콘퍼런스의 메인 부스에서 세계 교육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휴넷의 교육상품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아시아 기업 중 최대 규모로 전시에 참가하는 만큼 책임감과 자부심을 갖고 대한민국 에듀테크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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