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라이브쇼핑이 27일 오후 테이스트 킹 입맛나는 간편 생선구이 방송을 진행한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이 27일 오후 테이스트 킹 입맛나는 간편 생선구이 방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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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식품 자체 브랜드(PB) 테이스트 킹의 신상품을 선보이고, 간편식품 운영 확대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27일 오후 테이스트 킹 입맛나는 간편 생선구이, 28일 오후 테이스트 킹 365 에브리 너츠를 방송을 진행한다.

생선구이는 고등어 12봉, 삼치 2봉, 가자미 2봉의 총 16봉 구성이다. 한 팩 당 90g의 중량으로 시중 상품 대비 20~30g가량 중량이 크다. 고등어와 삼치는 국내산, 가자미는 미국산으로, 220도의 고온에서 15~25분간 구워내 생선 살의 수분 손실을 최소화하고, 풍미와 촉촉함을 더했다. 별다른 해동과정 없이 전자레인지(700W) 2분, 에어프라이어(200도)로 10분이면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다.


너츠는 아몬드, 호두, 브라질너트, 건포도의 4가지 견과를 믹스해 20g 중량 1봉당 395원 대의 가격을 책정해 실속 있는 구성을 선보인다. 아몬드를 로스팅 이후 72시간 이내에 개별 포장하는 등 신선하고 담백한 맛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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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라이브쇼핑 관계자는 “간편식품 운영 체제를 마련한 신세계라이브쇼핑은 테이스트 킹을 종합 식품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가심비 높은 상품군을 다채롭게 선보여 고객의 식생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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