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원, 中企 재직자·1인 창업자 '온라인 교육'…5개 분야 23개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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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집합 교육 참여가 어려운 도내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무료 제공한다.


경과원은 올해로 5년 차인 '온라인 교육'에 대한 수요 확대를 반영해 수강생을 지난해 1000명에서 올해 1200명으로 확대하고, 교육도 기존 4개 분야에서 5개 분야로 늘렸다고 25일 밝혔다.

교육 분야를 보면 ▲정보통신(파이썬) ▲직무심화(리더십, 셀프코칭) ▲공통필수역량(OA, 재무관리) ▲산업공통직무(비즈니스, 환경) ▲4차산업혁명(블록체인, 인공지능) 등 5개 분야 25개 교육과정이다. 이 중 23개 과정이 교육 수요에 맞춰 새로 개설됐다.

교육은 올 연말까지 운영된다. 여러 교육과정을 동시 수강하는 것도 가능하다.


신청은 중소기업 재직자는 물론 1인 창업자도 가능하다. 교육신청은 GBSA 아카데미 홈페이지에 들어가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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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경 경과원 원장은 "포스트 오미크론 상황에서도 여전히 온라인 교육의 중요성은 크다"며 "올해는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 콘텐츠를 통해 중소기업의 인적자원 개발을 적극 돕겠다"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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