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강남구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모델이 스마일리 50주년 기념 협업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24일 서울 강남구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모델이 스마일리 50주년 기념 협업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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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다음달 15일까지 명품관에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마일리 5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스마일리 로고를 콘셉트로 프레드시갈, 몽슈슈, 라프시몬스, 케이스티파이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 제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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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상품으로는 갤러리아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프레드시갈과 협업한 식기 제품들이 있다. 한국 전통 문양 및 유럽 빈티지 타일 문양을 스마일리 로고와 접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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