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상공회 제8대 김은복 회장 취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상공회의소 은평상공회는 지난 19일 연신내에 있는 파티유플러스에서 제8대 김은복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과 구의원, 초대 회장인 안희규 회장을 비롯한 역대 회장과 회원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은복 신임 회장을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 3년간 상공회의 비전으로 ▲회원의 화합과 상호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 시스템 구축▲회원 자존감 확보와 경영활동 지원하기 위해 회원 리스팩 시스템 체계화▲수익 및 사업 확장을 위한 외부 교류로 비즈니스 교류 맵핑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제시하면서 전회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강조했다.
특히 앞으로 은평구상공회관 건립을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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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복 회장은 2004년부터 은평구상공회에 몸담고 있으면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면서 잔뼈가 굵은 사람이다. 특히 시 민119 산악구조대 창단, 은평경찰서 생활안전연합회장, 역촌동 주민자치회 회장 역임 때 전국 최초 주민자치회를 시범으로 했다. 2011년 은평구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 인증서를 받았고, 2015년에는 자랑스러운 은평인! 제35회 은평 대상 수상자로 선정이 돼 경제인 상을 받은 바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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