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까지 접수, 생활문화예술 12개 분야 모집

순천문화재단, 시민 문화예술 교육 ‘만날강좌’ 상반기 강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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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순천문화재단은 시민들의 생활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올해 상반기 ‘만날강좌’를 운영할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는 원도심 주민의 참여 유도를 위해 일상생활에서 갖추어야 하는 소양 교육을 기반으로 생활문화 및 문화예술 분야인 음악(노래, 악기, 국악 등), 미술(그림, 공예, 캘리그라피 등), 무용(체조, 댄스 등), 기타(인문학 강연, 와인테이스팅 클래스, 영화와 명작, 마술강좌, 등) 12개 강좌의 강사를 모집할 계획이다.

단, 격년제 운용으로 올해 강사 활동자는 내년 지원이 불가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강사는 순천문화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고,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강사는 5월부터 8월까지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순천문화재단 관계자는“올해는 만날강좌 프로그램 참여뿐만 아니라 순천시민들이 여가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으로 활력을 찾길 바란다”라며 “열정과 실력 있는 강사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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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민 문화예술 교육 ‘만날강좌’는 지난 2018년부터 진행된 영동1번지 대표 프로그램으로 시민 대상 프로그램을 공모해 예술가와 시민을 만나게 하는 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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