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가 오는 28일까지 해외 브랜드의 바디 케어 제품을 제안하는 ‘뷰티 풀 위크’ 기획전을 진행한다.

마켓컬리가 오는 28일까지 해외 브랜드의 바디 케어 제품을 제안하는 ‘뷰티 풀 위크’ 기획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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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마켓컬리는 오는 28일까지 해외 브랜드의 바디 케어 제품을 제안하는 ‘뷰티 풀 위크’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디오디너리, 피지오겔, 아벤느 등 인기 브랜드의 300여 가지 상품을 한 데 모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이달의 브랜드로 선정된 캐나다의 스킨케어 브랜드 디오디너리의 브랜드관을 선보인다. 록시땅, 조 말론 런던, 모로칸오일 등 해외 유명 브랜드를 모은 해외 뷰티 연합 브랜드관도 운영한다. 각각 브랜드관에서 상품 구매 시 5%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쿠폰을 제공한다.

마켓컬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기획 상품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더블유드레스룸의 핸드크림과 드레스퍼퓸을 세트로 묶은 퍼스널 센트케어 단독 기획세트 선보인다. 이외에도 톤28 바디바, 랩스밤 배쓰밤 6종 종합세트, 닥터브로너스 캐스틸 솝 등 다양한 바디 케어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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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관계자는 “최근 1년 사이에 뷰티 상품 수를 2.5배로 늘리는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유명 브랜드를 대거 입점시키며 뷰티 카테고리를 더욱 풍성하게 구성할 수 있게 됐다”며 “여러 할인 혜택과 단독 상품 등으로 구성된 만큼 뷰티 풀 위크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좋은 제품을 구매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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