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광장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가 한산하다. 서울시는 오는 22일 서울광장 임시 선별검사소를 철거한 후 ‘세계 책의 날’인 23일부터 ‘책 읽는 서울광장’을 조성하고 ‘열린 야외 도서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도서관에서 대여한 책과 서울광장 이동형 서가에 꽂힌 책을 자유롭게 읽을 수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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